Pig-Min Agency 측과 제 몇몇 지인들께서 테스트를 도와주시게 되었습니다.
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은...
거의 마무리 손질 단계구요.
UI 에서의 약간의 불편함 등을 개선하고
Sound 관련된 약간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첫 걸음을 뗀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두렵기도 하고 설레임도 있네요.
뭐든 이렇게 시작하는거겠지요 ?
앞으로 갈 길이 멀겠지만,
항상 이렇게 조금 두렵고 조금 들뜬 기분으로 작업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.
일상을 떠난, 작은 행복이랄까요.
Posted by moonyeom



